최근 전기차 배터리 화재 사고로 인해 화재 안전성이 소비자의 주요 선택 기준으로 부각되었다. 이에 따라 전기차 내부로 불길이 번지지 않도록 구조적 차단 기술이 선보여졌다. 또한 무인이동체 등 새로운 기술도 전시되어 안전 및 기술 발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