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 네팔 현지에서 연락 두절 발생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이 네팔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연락 두절 상태에 놓였습니다. 해당 직원들은 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두 회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표이사를 급파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