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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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 두절, 본사 비상 상황 발생
네팔 홍수로 인해 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남동발전 본사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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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로 시설 소실 및 직원 수색 발생
네팔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등이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발전소 상부시설의 90% 이상이 소실되었다. 남동발전은 직원 3명의 수색과 현장 수습을 위해 긴급대응반을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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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 발생
한국남동발전이 네팔에서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의 상부 시설이 90% 이상 소실되었다. 이에 남동발전은 현장 상황 파악과 수색에 집중하여 직원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외교부 신속대응팀 및 네팔 정부 등과 협력하여 연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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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 네팔 현지에서 연락 두절 발생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이 네팔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연락 두절 상태에 놓였습니다. 해당 직원들은 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두 회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표이사를 급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