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관련 뉴스 4건

  1. 글로벌

    네팔 홍수로 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 두절, 본사 비상 상황 발생

    네팔 홍수로 인해 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남동발전 본사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 글로벌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로 시설 소실 및 직원 수색 발생

    네팔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등이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 홍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연락이 두절되었으며 발전소 상부시설의 90% 이상이 소실되었다. 남동발전은 직원 3명의 수색과 현장 수습을 위해 긴급대응반을 현지…

  3. 글로벌

    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 발생

    한국남동발전이 네팔에서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의 상부 시설이 90% 이상 소실되었다. 이에 남동발전은 현장 상황 파악과 수색에 집중하여 직원들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외교부 신속대응팀 및 네팔 정부 등과 협력하여 연락하고 있다.

  4. 경제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 네팔 현지에서 연락 두절 발생

    두산에너빌리티와 남동발전 직원 8명이 네팔에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연락 두절 상태에 놓였습니다. 해당 직원들은 네팔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두 회사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표이사를 급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