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남동발전 직원 3명 연락 두절, 본사 비상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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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로 인해 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이 두절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남동발전 본사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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