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미국 국채금리 및 국제유가 하락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으로 인해 반등했다. 개인 투자자 2조 원이 상승세에 참여했다. 코스닥 지수는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