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서도호 작가의 유년기 그림부터 신작까지 500여 점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성북동 한옥에서 런던 집까지의 삶의 궤적을 담고 있다. 작가는 삶의 기억을 관람객의 삶으로 회향하는 작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