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과 류승룡 주연 작품의 가족 장르물 대결 구도
김미조 감독의 '경주기행'은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등이 출연하여 딸을 살인범으로 납치한 엄마와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룬다.이지원 감독의 '비광'은 류승룡과 하지원이 출연하여 범죄 스릴러와 누아르 요소를 결합한 이야기이다.두 작품은 가족 장르물과 범죄 스릴러 장르를 맞대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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