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농협중앙회를 대상으로 특별 세무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조사는 강호동 회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중앙회의 개혁을 압박하는 고강도 조치로 해석됩니다. 농협중앙회는 이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