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학교가 글로컬대학사업을 통해 설립한 화쟁인문학연구소가 교육부의 인문한국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는 이공계 중심에서 인문학 연구를 강화해 온 인제대의 전략이 국가 인문학 연구사업으로 연결된 것이다.해당 연구소는 올해 교육부 인문한국 사업으로 6년간 최대 120억 원을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