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에게 집은 투자 자산이나 안식처 등 복합적인 의미를 가진다. 현대미술가 서도호에게 부동산은 몸과 함께 이동하고 호흡하는 기억의 피부와 같다.이는 1970년대 서울에서 시작된 배경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