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수력 발전소 건설에 참여 중이던 한국 국민이 실종되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실종자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