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앱에서 아동 인신매매 의혹으로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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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중고 거래 플랫폼 '빈티드'에서 아동 인신매매가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어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를 시작했다. 이 사건은 인형을 판매하면서 "말 잘 듣는 3세 여아"를 매매했다는 내용과 관련이 있다. 플랫폼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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