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내 대형·소형마트와 온라인 판매처에서 판매되는 바나나와 망고 등 열대과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모두 국내 잔류허용기준 이내로 확인되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7월 한 달간 도내 유통 열대과일 10개 품목 129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475종을 검사했다. 검사 대상에는 바나나와 키위가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