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하청 노동자가 혈액암으로 사망했습니다. 노동·인권단체는 이 사건에 대해 위험의 외주화 중단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당 노동자는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의 설비 유지보수 업무를 15년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