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자와 공학자가 춘천에 있는 카페 14곳을 방문했다. 이들은 카페들을 통해 도시의 미래에 대해 탐구했다. 이 활동은 도시의 미래에 대한 통찰을 얻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