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관련 뉴스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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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침수 낙석 등 700여 건의 피해 발생
지난 17일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내렸습니다. 이로 인해 주택과 도로 침수, 토사 및 낙석 유출 등 다수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당 호우로 인해 총 708건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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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춘천 약사천 목공체험장 18일 개장하여 목재 체험 운영
춘천시가 18일에 약사고개길에 '약사천 목공체험장'을 개장합니다. 이 체험장은 목공체험실, 기계실,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은 과거 지역의 목공소 밀집 역사를 바탕으로 국산 목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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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춘천서 오물 더미에 개 52마리 방치 혐의로 60대 구속
춘천에서 60대 남성이 오물 더미 속에 개 52마리를 방치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동물 학대와 관련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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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춘천에서 시민 참여형 K-POP 공연이 열린다
춘천에서 시민 참여형 K-POP 무대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해당 정보는 reporternside.com에서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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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무가들과 창작진이 춘천에서 모여 예술적 교류를 나누다
안무가들과 창작진들이 강원도 춘천 이상원미술관에서 모여 교류를 나누었다. 이들은 커피와 카메라를 앞에 두고 대화를 나누며 만남을 가졌다. 이는 '아르코 댄스 UP:RISE' 참여자들의 첫 모임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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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주 대표 문화는 해녀 돌하르방과 함께 삼무이다
수도권 시민에게 춘천을 떠올리면 닭갈비와 소양강을, 제주를 떠올리면 흑돼지와 한라산을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로 해녀와 돌하르방에 이어 삼무가 언급되었다. 이는 음식과 자연이 도시의 얼굴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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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월 첫날 서울·춘천 무더위와 제주·남부지방 폭우 예보
7월 첫날 한반도 날씨는 중부와 남부 및 제주 지역으로 나뉘었다. 서울과 춘천은 낮 기온이 33도 안팎으로 무덥겠고,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밤까지 120㎜ 이상, 내륙에는 80㎜ 이상의 비가 예상된다. 이는 정체전선과 저기압의 영향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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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춘천시티투어버스 이용객 증가에도 콘텐츠와 편의성 개선 과제 존재
춘천시티투어버스는 이용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관광 콘텐츠와 이용 편의성 측면에서 개선 과제를 안고 있다. 일부 이용객은 코스에 특별한 매력을 느끼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이는 연간 수억 원이 투입되는 시티투어버스 운영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