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 실종자 사건 관련 치안 불안 확산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이 실종자를 허위로 종결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사흘 새 실종신고 접수자와 시신 4구가 발견되어 제주 치안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일부 유명인들이 SNS를 통해 제주를 위험한 곳으로 언급하며 도민들의 상심이 발생하고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