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5명 연락 두절, 현지 대응팀 급파
네팔 북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두산에너빌리티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직원 5명이 연락이 두절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장대응팀을 급파하고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직원 수색과 사고 수습에 나섰다. 이는 네팔 라수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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