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 선수들 김정은과 금메달 기념 촬영하며 체제 결속 모색 시도
내고향 선수들이 김정은과 금메달 기념 촬영을 했다. 북한은 여자 축구 성과를 통해 체제 결속을 모색하고 있다. 이는 해당 선수들의 활동과 관련이 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