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민선 9기 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된 위성곤 후보는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는 성평등 정책을 리빌딩해야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