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에서 자연 훼손과 관련된 산지관리법 및 산림자원 관련 법률 위반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산 지역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허가 없이 토지를 정리하거나 입목을 벌채한 사례가 증가했습니다. 피의자들은 개발을 준비하려 했다고 진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