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는 인공지능이 향후 10년 노동시장과 사회에 기존 기술혁명을 넘어서는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AI가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일자리 감소와 부의 집중을 초래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인간 전용 구역과 로봇세 도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