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거래량이 감소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미국 주식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7월에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4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