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세안 현대컵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베트남은 태국과의 대회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앞선 결승 1차전에서는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