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이 최초로 시행되었다. 이 결정은 중남미 지역의 성소수자 권리 신장에 주목받고 있다. 보수적인 성향의 중남미 국가에서 이러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