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로 알려져 있다. 이 영화는 폐허의 시대를 사랑스런 반려견과 함께 헤쳐나가는 휴먼 드라마이다. 영화는 폐허 끝에 남은 것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