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은 38년 전 시작한 한 그릇의 밥 나눔 운동이 1500만 그릇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다음 달 10일에 서울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감사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밥퍼'는 최일도 목사의 저서에서 유래한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