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서초구의 고가 주택 가격은 3주 연속 하락했으나 서울 전체 집값 상승세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 직전보다 더 커졌다. 15억 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노도강 지역에 밀집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