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숙 선수, 핸드볼 올림픽 금메달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
한현숙 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은 1988 서울 올림픽 국가대표 금메달을 국립스포츠박물관에 기증했습니다. 이는 한국 단체 구기 종목 대표팀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사례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와 관련하여 스포츠박물관 기증 릴레이에 한 위원이 참여했음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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