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여자 핸드볼 선수 한현숙 씨가 기증한 물품이 국립스포츠박물관에 전시된다. 이 기증품은 구기 첫 올림픽 금메달과 관련이 있다. 이는 스포츠 관련 유물로 보존 및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