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분할하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법인인 SK호라이즌을 설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글로벌 투자사 KKR과 IMM인베스트먼트·스톤브릿지 컨소시엄으로부터 약 3조 8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 자금은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