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애 변호사의 재판 불출석으로 인해 학교폭력 피해자 유족 측 소송에서 패소한 사건과 관련하여, 이에 불복한 유족 측이 제기한 재판소원이 각하되었다. 이는 권경애 변호사가 6500만원 배상 판결에 대해 불복하는 상황에서 발생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