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구조가 기업의 명운을 결정하며 직원이 주인인 회사가 검증된 현실임을 지적합니다. 월마트, 퍼블릭스, 홈플러스 등의 사례를 통해 소유 구조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이제 실천적인 행동 방안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