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평균 연령은 남성 53세, 여성 51세이다. 고용 연장과 관련하여 노사 간 평행 노선이 진행되고 있다. 국민 10명 중 7명은 호봉제를 유지한 채로 노사 간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