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전산 장애가 잦았던 토스증권을 대상으로 컨설팅 검사를 시작했다. 이 검사는 법규 위반 적발 및 제재보다 개선을 유도하는 예방형 검사이다. 금융당국은 정기 및 수시 검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