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무엇이 낸 소리일까?'에 담긴 아이의 시선과 순간들
이 책은 '휘오-오'라는 성어를 다루고 있다. 책가방을 메고 오가는 친구들을 뒤로하고 멈춰 선 아이가 유리창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무언가를 응시하는 장면이 묘사된다. 이 시선은 다음 장으로 이어지며 내용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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