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계적 현대미술가 구사마 야요이가 도쿄의 병원에서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구사마 야요이는 '물방울무늬 호박'으로 알려져 있다. 구사마 야요이는 향년 97세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