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보, 윤형근, 김창열의 삶의 공간인 영감의 처소가 개방되었다. 박서보미술관 3층 큐브에는 박서보의 백색 묘법 연작이 전시되었다. 관람객은 빛과 움직임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