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35세 미만 청년이 일정 기간 이상 근무 후 자진 퇴사 시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직 전 임금의 60퍼센트와 월 최대 100만 원가량이 검토되고 있다. 이에 대해 지급 요건이 완화될 경우 실업급여를 퇴사 후 당연히 받는 수당으로 여길 수 있다는 반발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