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에서 돌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공석이었던 주네팔 대사에 박재경 짐바브웨 대사가 임명되었다. 외교부는 이날 공관장 인사를 발표했다. 이는 소규모 공관의 인력 부족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