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서울 상속등기는 전월과 전년 동월 모두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강남과 송파 지역은 상속등기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역별로 부동산 흐름이 엇갈리고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