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이 헤더로 2골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소속팀인 미트윌란이 유럽축구연맹 콘퍼런스리그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미트윌란은 리예카와의 경기에서 4대1 대승을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