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사액 27년 만에 최대 감소 기록하며 건설경기 한파 지속
2025년 건설업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업체의 시공 실적이 7.9% 감소했다. 이는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 지난해 건설공사액(기성액)은 총 335조원이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