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엄마가 카페에서 기저귀를 갈고 영화관에서 분유를 먹이는 등 육아 관련 상황이 보도되었다. 또한 비행기에서도 아이의 요구에 따라 탑승 여부가 결정되는 사례가 언급되었다. 이러한 육아 관련 논란으로 인해 사회적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