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K, LG, 롯데 등 주요 기업들이 남부 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삼성은 경남 거제, 통영, 경북 안동, 의성 등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억 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중공업 등 9개 관계사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