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 부모 경장이 실종자들과 통화한 적이 없다고 진술했다. 그는 처음에는 전화로 안위를 확인했다고 주장했으나 통화 명세 등의 증거 제시 후 뒤늦게 사실을 시인했다. 이로 인해 구속 사흘 만에 진술을 번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