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총리, 홍수 피해 현장 점검하며 정치적 시험대에 놓이다
글로벌
QNEWS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가 홍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 홍수는 베네수아라와 콜롬비아 지역에서도 엇갈린 초기 대응이 있었다. 총리는 취임 5개월 만에 홍수 대재난으로 정치적 시험대에 올랐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