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과 중국 국경 지역 대홍수로 사망자 증가 및 실종자 발생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에 양국에서 파악된 전체 사망자 수는 633명으로 늘어났다. 네팔 재난 당국은 지난 26일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홍수로 62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한 실종자 수도 3천명에 육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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