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과 고통은 견해에 따라 상반되거나 긴밀하게 연결된 관계로 논의된다. 쾌락을 지지하는 관점에서는 쾌락을 선으로, 고통을 악으로 본다. 반면 쾌락을 비판하는 관점에서는 쾌락이 고통으로 귀결된다고 보며 둘은 하나의 과정으로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