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에서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 사업이 진행 중이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를 개조하여 전남광주 시내 전역에 자율주행차 200대가 투입되는 실증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이 기술 검증을 넘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